제목 선재의 자미두수 상담사례 - 결혼운 등록일 2016-08-21
작성자 선재

결혼운에 대해서 알고 싶은 분과 상담을 하였습니다.



 



“ 결혼 운을 말씀해 주세요. “



 



“ 현재 사귀는 분이 있나요? “



 



“ 네, 2015년에 처음 만났어요.”



 



“ 2015년에 만난 분은 역마운이 있어서 외국에서 공부했거나 사람들을 가르치는 업에 종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 네, 신기합니다. 제가 만난 분은 외국에서 공부를 한 성악가로 한국에 들어와서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에서 유년 부처궁에 천기(天機)가 들어오는데, 사(巳)궁 역마궁에 위치하고, 삼방으로 거문(巨門), 천기(天機), 천동(天同)을 배치하여 사람들을 가르치는 모양입니다. 거기다가 거문(巨門), 천동(天同) 옆으로 문창(文昌)과 문곡(文曲)이 함께 붙어 있어서 공부를 가르치는 사람으로 보게 된 것 입니다.



 



“ 2016년에 결혼 운이 들어옵니다. “



 



“네, 2016년 올해 결혼하기로 약속을 했습니다. “



 



2016년에 홍란(紅鸞)이 들어오고 유년 부처궁에 자미(紫微)가 밝게 들어와서 결혼 운이 있다고 읽어 준 것입니다.



 



“ 2017년이나 2018년에 결혼 운은 없나요? “



 



“ 17년과 18년에 배우자 자리에 흉성이 위치해서 좋지 않습니다. 이 시기에 결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2017년에 부처궁은 공궁이고 경양(擎羊), 영성(鈴星)이 있어서 좋지 않고, 2018년에 부처궁은 지겁(地劫), 천형(天刑), 천공(天空), 절공(截空), 고진(孤辰)이 위치해서 결혼 운으로는 흉하게 본 것입니다. 유년의 결혼 운을 볼 때 부처궁에 흉성이 들어있지 않아야 합니다.



 



내담자는 이제 만족한 표정을 지으며 다음에 또 들리겠다고 인사하며 자리에서 일어났습니다.